2010년 10월 23일 토요일

Design and Emotion 2010

(학회 참가 후기, 박사과정 정희숙입니다)

2년마다 열리는 Design and Emotion 이 올해 시카고 IIT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감성 디자인 뿐만 아니라 디자인 여러분야에 걸쳐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모두들 관심을 가지고 도전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TUDelft 분들이 이 학회의 주축이어서 델프트 대학 사람들이 많이 참가했고,
일본 쪽은 츠쿠바의 감성공학 연구 교수님들,
카네기 멜론에서는 시각쪽 연구자들이, 유럽과 호주에서도 참가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홍대, 카이스트, 국민대, 성균관대가 1-2팀씩 참가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국내학회에서와 달리^^ 학생들도 있지만 교수님들과 시니어급 실무자들의 발표율이 높아서
논문발표를 듣고 있는지 강연을 듣고 있는지 헷갈릴 때가 많았습니다.
(아래의 학회 링크로 들어가보시면 이번 학회의 일정표와 세션pdf가 있습니다.
키노트 강연자들의 소개와 워크샵 프로그램도 나와 있습니다.)

다음번 2012는 아직 어디에서 열리는 지 결정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2010년 말~2011년 초에 call for paper가 있을 예정이므로
꼭 기억해두세요.

#DandE10
#DandE10

#DandE10
(좌측 Ben Hughes 이 분은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교수님이고 제가 발표한 세션의 좌장이신데,
design case를 발표하셨고 best design case 상을 받고 계셔요, 오른쪽은 델프트의 Desmet교수님)

아래는 학회 사이트와 시카고 사진 링크입니다.
http://www.id.iit.edu/de2010/
http://bit.ly/bNnk6Z

댓글 없음:

댓글 쓰기